2012년 6월 1일 금요일

-_-지옥불에 끌려왔다-_-

어제 오윤아가 아이비의 엽기표정을 보고 이랬음.

"아이비 엽기표정, 웃기지 않고 거부감 들었다"


내가 바로 그러하다.

"딴지 썩개, 웃기지 않고 거부감 들었다"



그런데 왠지, 내가 오윤아처럼 될 것 같으다-_-










댓글 3개:

  1. 꾸엑.. 이게 뭐야~

    웃기지 않고 혐오감이 들려고 한다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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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갠춘음. 누구다 다 처음에는 그렇게 부끄럽게 시작하는 거임. 하다보면 뻔뻔해지고 좀더 하면 하루라도 썩개를 안치면-_-손이 덜덜 떨리게 되는 날이 곧 옴. 캬캬캬캬캬캬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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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후-_-; 겨우 겨들어 왔군-_-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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썩개력이 부족한 댓글은 쥐는 알고 새는 모르게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.